지금까지 초대장 보내준 사람 중 딱 1명 실제 web log로 이용 중.
그 중 3명 스팸 및 광고용으로 사용 중.
90% 글 하나 없음.


그런거죠. 유행따라...
초대장 받아야만 수 있다니까 괜한 호기심에....

다들 말하죠, 한달을 기다렸다고. 당최 아무도 줄 생각을 안한다고...
핑계 대겠죠, 누가 찾아오질 않는다고... 그래서 안한다고.. ㅆㅂ 글을 하나라도 써야지. 누가 오지..


그놈의 노출증, 남들이 봐주지 않으면 아무 쾌락도 느끼지 못하는 빌어먹을 병.
그놈의 속물근성, 무료로 제공 되는 건 왠지 꾸밀 생각을 하지도 않는 그놈의 빌어먹을 버릇.


근데 이거 신고하면 뭐 권고가 날라가기는 하는지.. 신고 한지 한참 되었고, 아무리 보아도 이건 구글 애드 센스를 통해 돈 벌려고 "각종 빌어먹을 검색어들"만 모아놨던데 당최 없어질 생각을 안하네. 거슬리게시리..
이용하지 않고 있는 블로그도 신고하면 없애주나? 아니면 그냥 내 눈에 안보이게 초대한 목록에서라도 없앨 수 있었으면..

-------------------------------------------------------------------------------------------------------------------

이런 내 속마음을 모르는 티스토리는 또 초대장을 10장이나 충전해주셨군요.
다시 한번 뿌려봅니다. 그 동안 초대해드린 강아지만도 못한 의지를 가지신 분들때문에 티스토리를 사용 못 하고 계시는 분 있을까봐...

기존 블로그가 있으신 데 이주를 하시려는 분들, 싸이월드에 지쳐 자기만의 공간을 만드시려는 분들 등등을 우선으로 드리겠습니다. 일촌공개인 싸이월드일지라도 링크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대권 뭐 별거라고 생색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금 지천에 널린게 초대권일테니,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삭제할꺼에요.
Posted by crazyk.

Trackback URL :

트랙백 주소 :: http://pouramie.com/79/trackback/

  1. Tracked from Delete


« Previous : 1 : ... 97 : 98 : 99 : 100 : 101 : 102 : 103 : 104 : 105 : ... 171 : Next »